[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morning routine.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1스푼의 유기농 코코넛 오일을 5~10분간 입에 머금어요. 양치질을 하고 입을 헹군 후 수소수와 유기농 레몬을 짠 레몬물을 한 컵 마셔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이른 아침에도 굴욕이 없는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초근접에도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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