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인스타그램
최수종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수종이 골절상으로 입원한 가운데, 하희라에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21일 최수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입원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수종은 사진과 함께 "많은 분들의 위로와 사랑, 힘을 주심에 감사드리고.. 빨리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또 뵙겠습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리고 희라 씨.. 다쳐서 이렇게 수술까지.. 정말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수종은 팔에 골절상을 입고 입원한 모습이다. 최수종은 얼굴을 약간 찡그린 모습으로, 입원해서 회복 중인 모습을 보여줬다. 팔에는 깁스를 하고 있다.

최수종은 입원 중에도 자신의 아픔보다는 걱정했을 아내 하희라에게 미안한 모습이다. 팔 골절상으로 인해 수술에 입원까지 한 모습으로 걱정을 끼쳐 미안하면서도 사랑한다고 전하며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최수종이 팔 골절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최수종은 축구 경기 중 오른팔을 크게 다쳤고, 전치 10주의 다발성 골절상을 입었다. 최수종은 축구 경기 중 응급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종은 팔 골절상에도 불구하고 방송 출연을 감행한다. 지난 주 녹화가 있었던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참여하며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최수종이 팔 골절상으로 입원한 소식을 전한 가운데, 빠른 쾌유를 비는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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