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고소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고소영이 8살 딸 윤설이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딸과 함께 민트색 스쿠터에 앉아 있는 모습. 고소영은 큰 눈과 쭉쭉 뻗은 팔다리를 통해 우월한 연예인 포스를 뽐냈다.

고소영은 마스크와 헬멧을 착용했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내추럴미 폭발하는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고소영은 올해 8살이 된 딸 윤설이의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설이는 핑크색 옷을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윤설이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려져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고소영 인스타그램
고소영 인스타그램

이후 고소영은 민트와 그레이 컬러의 스쿠터 사이에서 고민이라는 게시글을 게재했고, 배우 이혜영은 "난 그레이에 오렌지 마크K 또는 그린K"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고소영은 "오렌지 마크?? 그런 게 있어???????"라고 물었다. 이혜영이 "씨트지로 백만개 만들 수 있찌"라고 설명하자 고소영은 "너무 고민돼 우리 집도 남자 대 여자 2:2ㅋㅋㅋ"라고 답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네티즌은 "여름이라 민트가 예쁘지만 다른 계절도 생각하면 그레이"라고 추천했다. 고소영은 "그래서 고민입니다. 신랑이 탈수도 있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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