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중국 라이브방송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함소원은 중국의 틱톡인 더우인 채널을 통해 중국 네티즌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더우인은 무려 6억 2천만명의 월간 활성사용자 수를 기록. 현재 중국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랫폼이다.
함소원은 이 플랫폼을 이용해 제품을 팔며 돈벌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함소원의 라이브 방송에는 3만 명에 이르는 시청자가 모였다. 방송에서 함소원은 남편 진화, 시어머니 함진마마와 제품 홍보에 열을 올렸고, 후원금도 쏟아져 상상이상의 수익을 얻었다고.
함소원은 채널 오픈 3개월만 팔로워수 34만명, 좋아요 수 82만 개를 기록하며 중국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빠른 속도로 채널이 성장하고 있는 셈.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 조작 이후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진 것 과는 사뭇 다른 생활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3월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조작 의혹, 학력 위조 의혹, 거짓말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방송에서 하차한 함소원은 제주도 행을 알리며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채 두달도 지나지 않은 지난 5월,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는 유튜브 활동을 재개, 함소원도 SNS에 근황을 전하면서 복귀 조짐을 보이고 있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논란을 외면한 채 돈벌이에만 집중하고 있는 함소원에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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