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사진=김윤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NS윤지 김윤지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동료들의 축하인사가 쏟아졌다.

가수 NS윤지로 데뷔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김윤지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먼저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씁니다. 이렇게 말을 시작하는 순간에도 많이 떨리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입니다. 앞으로는 그사람의 아내로서 미래를 함께 하려 합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저 9월에 결혼해요! 축하해 주실꺼죠? 앞으로도 김윤지로, 그리고 한사람의 아내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늘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예비 신랑과 바닷가에서 손을 다정하게 꼭 잡고 있는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방송인 오정연은 "윤지야 드라마 종영하고 리얼 드라마 찍네! 결혼 정말 축하해"라고, 윤승아는 하트 이모티콘을, 서지석은 "윤지야~~추카추카해 완전. 유부의 세계로~~~"라고, 강지영은 "BIG BIG LOVE"라고 댓글을 달며 축하물결을 이어갔다.

한편 김윤지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