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시원하게 등이 파인 옷을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오후 아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꾸리꾸리.. 오늘 옷 선택 잘못됐...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끈으로 된 슬립 원피스를 입고 있다. 원피스는 등 부분이 깊게 파여 아유미의 여리여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낸다. 새하얗고 날씬한 몸매는 팬들의 극찬을 불러모은다.

아유미의 미모 또한 맑다. 날씨는 좋지 않지만 그녀의 비주얼만큼은 햇살을 가득 머금은 듯 청초하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아유미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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