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빈우가 늘씬 각선미를 뽐냈다.

3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골프... 징글징글하게 못치는데.. 왜 일케 재밌지? 좋다좋다좋다좋다~ (새벽 6시에 나가 좋은 공기 마시고 열심히 운동하고 애들 하원하기 전 정육점&야채가게 들러 저녁거리 사서 애들 하원&놀이터에서 2시간 놀리고 집에 와서 저녁까지 클리어 놀고 싶으면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다할 수 있음) #골린이 #운동하는애둘맘 #운동너무좋아함 #골프 #골프웨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파란색 피케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골프를 치러 나온 모습이다. 173cm인 김빈우는 아이 둘 가진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늘씬하고 탄력적인 각선미를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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