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서지혜가 약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두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피차 선물에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서지혜는 커피차 앞에서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서지혜는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특히 하얀 피부가 햇살을 받아 더욱 반짝인다.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인상적이다. 서지혜는 해당 게시물에 "감사합니당"이라는 글을 남겨 커피차 선물을 보내준 업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서지혜의 근황 사진에 많은 팬들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 4월 1일 꽃 사진을 SNS에 올린 후 약 한 달 만에 전한 근황이기 때문. 또한 그 사이 서지혜가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만큼 더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서지혜는 지난 달 8일 배우 김정현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통해 호흡을 맞춘 사이. 이에 서지혜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김정현과는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서지혜는 지난해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애플TV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미스터 로빈'(가제)에 출연을 확정짓고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뜻하지 않게 화제에 오른 그가 새롭게 돌아올 모습에 팬들의 기대감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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