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정가은이 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5일 오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려할줄아는.. 다른이의 마음을 헤아릴줄아는.. 사랑가득한 그런사람이되길.. 아프지말구.. 건강하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마주 본 채 뽀뽀를 하고 있다. 초록빛 자연을 배경으로 한 폭의 그림같이 예쁜 모습이다. 딸을 향한 정가은의 애틋한 마음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 1997년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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