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혜영이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췌 카페를 몇곳을 갔다 가는거냐 #식당은다올리지도못함 #잘놀고갑니다 #부산 #집에가자 #황여사라이프스타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부산 여행을 즐기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황혜영은 부산 카페에 방문해 남편 김경록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