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종신이 규현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윤종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규현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종신은 사진과 함께 "아고 규현인 술이 넘 쎄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종신은 규현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윤종신과 규현은 함께 술을 마신 듯 보인다. 윤종신은 이마와 코까지 빨개진 상태로 눈길을 끈다.
또 규현은 술에 취한 듯 윤종신을 끌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케미가 보기 좋아보인다.
한편 윤종신은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전미라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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