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서정희가 제주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겼다.
11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의 아침 티파니의 아침보다 더 좋은.. #제주도 엄마와의 여행 중에 자유가 뼛속까지 와 닿는 아침. 어제도 난 자고 싶을 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났다"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제주의 한 펜션 앞마당을 거닐고 있다. 서정희는 셔츠에 하늘하늘한 롱스커트를 입고 샤랄라한 여신 분위기를 완성했다. 마치 뮤직비디오의 한 장면 같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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