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의 남자친구 공개부터 차기작 검토까지 연일 핫하다.
14일 한예슬의 소속사 파트너즈파크 측은 "한예슬이 드라마 '굿바이 로맨스'를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같은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한예슬은 김상호 감독의 '굿바이 로맨스' 출연을 두고 현재 검토 중이다. '굿바이 로맨스'는 오랜 친구 사이의 남녀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연애 심리 전쟁을 그려낼 예정이다.
지난 2019년 SBS '빅이슈'를 끝으로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았던 한예슬은 '굿바이 로맨스'에 출연할 경우, 약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셈이다. 한예슬의 차기작 소식에 대중들의 이목이 쏠렸다.
주목할 것은 드라마 뿐만 아니라, 한예슬의 사생활도 있다. 지난 13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남성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사진과 함께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한예슬의 깜짝 열애 고백에 팬들은 물론, 대중들도 깜짝 놀랐다.
해당 남성은 연극 배우 류성재로 추측되고 있다. 류성재는 올해 31살로, 한예슬보다 10살 연하다. 류성재는 연극 '운빨 로맨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의 주인공을 맡아 활동했다가 현재는 배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공개 열애부터 차기작 검토까지 한예슬에게 연일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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