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하리수가 가구 리폼에 질려버린 마음을 드러냈다.

가수 하리수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번다시!! 하기 싫다! 내일 광택제만 바르면 너와 헤어질꺼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하리수가 직접 페인트칠을 해 리폼한 책장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하리수는 흰색의 책장에 분홍색 페인트를 칠하며 가구 리폼에 난선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내 그는 해당 작업에 지쳤는지 두 번 다시 하기 싫다며 리폼을 끝낸 후 헤어질 거야라는 말을 남겼다. 셀프 인테리어의 힘듦을 토로한 그의 언급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 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