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권상우와 손태영이 화기애애한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영상 두 개를 공개했다.
영상 속 손태영은 숯불에 장어를 굽고 있는 모습. 특히 벽돌을 쌓아 올려 만든 화로와 석쇠는 전문가 느낌을 물씬 풍기게 했다.
평범한 일상도 캠핑으로 만드는 권상우 손태영 가족의 으리으리한 마당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앞서 두 사람은 마당에서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권상우 손태영 부부와 두 아이들의 화목한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지난 2019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고, 권상우는 지난 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또한 개봉 예정인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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