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혜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지만 오후에 휴양림 야영장. 타프치고 늦은 점심 해먹고 좀 쉬다가 접고 왔어요. 부지런히 임당체크도 하고 방갑이랑 방갑아부지랑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자연과 함께 한 하루였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제주 서귀포 휴양림 야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산 전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한지혜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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