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여정이 6년 전을 추억했다.

16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괜한 사진 2015"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여정은 지난 2015년 카우보이 모자를 쓴 채 말을 바라보며 살풋 미소를 짓고 있다.

조여정은 6년 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강여주 역을 맡았다. 조여정은 그동안 드라마 '야인시대' '장희빈' '해운대 연인들' '아름다운 세상' '99억의 여자', 영화 '흡혈형사 나도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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