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을 앞두고 셀프 베이비샤워를 했다.
18일 오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프 베이비샤워. 북적이고 화려한 베이비샤워 파티 대신 코로나 상황에서 현명하게 우리 세 가족만의 셀프 베이비샤워. 까꿍아~건강하게 곧 만나자. 자기야~ 늘 마음 다해 사랑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내 보물들♥ #행복한#우리#세가족 #사랑해 #임신33주#소띠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와 남편이 예쁘게 꾸며진 집에서 초음파 사진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하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뱃속의 아이를 만날 생각에 신이 난 조민아의 함박 웃음이 아름답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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