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집으로~ #퇴근"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신지는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녀의 러블리한 미모는 가려지지 않았다.
다이어트 후 매일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는 신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 작년 12월 24일 '이별 저 별'을 발매했다. 최근 TV조선 '미스트롯2' 심사위원, AXN '씨네마을'의 진행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에서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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