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시언이 모친과의 5성급 호텔 호캉스를 즐겼다.

22일 오후 이시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처음 호캉스네요..엄니와 호캉스. 서울 1박2일 오신 엄니 너무좋은 호텔..이래서들 호캉스 호캉스 하시는군용"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언은 탁 트인 뷰가 매력적인 호텔방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셀카를 찍고 있다. 검정 마스크를 쓴 이시언의 작은 얼굴과 우뚝 솟은 콧대 등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이시언이 모친과 머무는 객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조명에 커다란 4인용 테이블이 큰 크기의 객실임을 예측케한다. 캐리어를 정리하고 있는 어머니의 뒷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시언은 현재 연극 '완벽한 타인'에 출연 중이다. 연극을 보러 서울에 1박2일로 오신 어머니를 위해 이시언은 호캉스 플렉스를 한 것.

이시언이 즐기는 모친과의 호캉스에 네티즌들도 "어머니와 좋은 시간 보내세요", "완전 잘생겼다", "효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언이 출연하는 연극 '완벽한 타인'은 파올로 제노베제 감독의 동명의 이탈리아 영화 '완벽한 타인'(원제: Perfetti Sconosciuti)(2016)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저녁 식사를 즐기던 7명의 오랜 친구들이 각자의 핸드폰으로 모든 내용을 서로에게 공유하는 게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다룬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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