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김송이 아들 선이가 다친 근황을 전했다.

26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이터에서 잡기놀이 뛰다가 돌바닥에 마빡부터 넘어져서 쓸렸어요. 안경 썼는데 찢어지지 않은 것만으로 다행... 호 소독하고 메디폼 붙여줬어요. 괜찮아요 #엄마는돌뿌리에넘어져서손바닥11바늘꼬맸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송의 아들 강선이 넘어져 이마와 콧등이 빨갛게 까진 모습이 담겨있다. 또한 스크래치가 난 안경도 보인다. 눈물을 흘리는 선이의 모습이 안쓰럽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크게 안다쳐서 다행이다", "얼른 나아", "선이 아팠겠다", "많이 놀라셨겠어요", "빨리 나으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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