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세영이 쌍꺼풀 수술 후 만족하며 민낯에 자신감을 보였다.
지난 30일 이세영은 유튜브 채널 '영평TV'에 '쌍수하고 쌩얼도 자신있는 이세영. 도수안경 메이크업. 노렌즈'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영상과 함께 "네 메리여러분! 오랜만에 메이크업 영상이라 텐션 실화였나 싶을 정도로 의식의 흐름대로 찍어봤네요 :) 재미있게 보셨나요? 안경에 어울리는 투명 메이크업까지 해봤어요! 피부과 안 가도 그냥 집에서 홈케어 완전 꿀.. 피부도 꿀"이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민낯으로 등장했다. 이세영은 "오늘은 갑자기 집 앞에 연인이 찾아오거나 라식·라섹 수술을 했거나 안경을 끼고 나가야 할 일이 있을 때 하는 투명 메이크업을 할 거다. 안경에 어울리는 메이크업을 하겠다. 도수 있는 안경을 꼈을 때는 화장을 하면 어색하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먼저 이세영은 LED 마스크를 쓰고 피부 정돈에 들어갔다. 이어 팩을 하며 이세영은 15분 동안 얼굴 케어를 끝냈다. 이세영은 "안경 투명 메이크업을 이제 시작하겠다"고 했다.
먼저 이세영은 밤을 얼굴 전체에 발랐다. 이세영은 "제가 입술 각질 부자였는데, 지금은 각질 거지가 됐다"라며 촉촉한 보습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어 블러셔를 바르며 "내 원래 혈색이 이런 것처럼 바르는 걸 좋아한다. 여기에 그냥 안경을 껴도 괜찮다. 그러나 여기서 더해야 한다"고 했다.
이세영은 애교살 메이크업을 하며 "티가 안 나게"를 강조했다. 이세영은 스스로 "너무 예쁜데? 왜 이렇게 예뻐"라고 자화자찬했다.
이세영은 하이라이터를 코 끝과 눈 밑에 바르며 "눈 밑이 환해졌다. 다크서클이 싹 사라진다"라고 감탄하며 립스틱을 발랐다.
이세영은 "메이크업 끝"이라고 하며 안경을 꼈다. 이세영은 상황극을 하며 "나 쌩얼이야. 입술? 체리 먹고 나와서 그런가. 후훗"이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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