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요리 실력을 뽐냈다.

27일 오전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돌각미역요리- 돌각미역 감자 잡곡밥. 속초에서 산모미역으로 알려진 돌각미역을 사와서 밥도 짓고 미역국을 끓여봤어요. 간편함을 위해 잘려진 미역을 많이 사용하는데 돌각미역이 영양도 많고 식감도 쫄깃하니 맛있답니다. 1시간 물에 불리고, 감자 큼직하게 썰고, 잡곡이랑 병아리콩, 렌틸콩, 서리태 같이 넣어서 돌각미역 감자 잡곡밥을 지었는데 밥이 포슬하니 넘 맛있게 되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허니베어가 처음 먹어보는거라고 맛있다며 한 그릇 순삭해서 기부니가 짱 좋네요. 허니베어를 위한 식단 연구와 힐링 요리는 계속 됩니다 쭈우욱~~#요리하는여자 #집밥 #저녁밥 #미역밥 #감자밥 #돌각미역 #산모미역"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남편 허니베어를 위해 끓인 미역국이 담겨 있다. 출산을 앞두고 몸이 힘듬에도 남편을 향한 조민아의 애정이 물씬 풍긴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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