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사진=신현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현준이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신현준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가 오늘 대표기도하고 아리아 집에 와서 더 의미있고 감사하네. 2021053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집으로 오게 된 얼마 전 태어난 신현준 셋째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54세에 세 아이의 아빠가 된 신현준은 딸을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신현준은 딸이 태어났을 때 "늦은 나이에도 저희에게 이렇게 찾아와준 아이들이 너무 고맙고 애틋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더욱 성숙한 아버지, 좋은 아빠, 자랑스러운 아빠가 되도록 늘 노력하겠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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