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강남과 이상화가 달달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갈때 건강하라고 도시락 싸줌....빨리 집에 갈게!!! 기달려!!!! 멘날 고마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화가 직접 강남을 위해 만들어준 도시락이 담겨 있다. 도시락 위에는 이상화가 적은 쪽지도 붙어있다. 쪽지에는 "맛이 없을 수도 있어. 하지만 맛있게 먹어^^화이팅!"라고 적혀있어 강남의 건강을 생각하는 이상화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여전히 신혼인 강남, 이상화의 달달함에 "부럽다", "이상화 내조의 여왕이다" 등 네티즌들은 부러움이 섞인 댓글을 남기고 있다.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2019년 10월 결혼했다.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만난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3년차가 된 강남과 이상화는 상상초월 스킨십부터 "귀여워"라는 애정 섞인 말을 연신 터트려대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강남은 SNS를 통해 이상화와 함께하는 주말 산책, 일상 셀카들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바. 앞으로도 두 사람이 쭉 행복하길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강남은 최근 샌드박스네트워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