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려,정성윤 유튜브 '미성연자 관람가능' 캡처
김미려,정성윤 유튜브 '미성연자 관람가능'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미려, 정성윤의 둘째 이온이의 현실 먹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김미려와 정성윤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미성연자 관람가능'에서는 '4살 아기의 ASMR 짜파게티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지난 1월 김미려와 정성윤은 과메기 먹방을 하던 중 "모아하고 이온이의 먹방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온이가 진짜 잘 먹는다. 이온이의 먹방을 기대해달라"고 말한 바 있었다.

이를 지키기 위해 두 부부는 이온이의 먹방에 도전했다. 정성윤은 "오늘은 우리 이온이의 먹방을 한번 보도록 하겠다"고 했고 곧 이온이의 앞에는 짜장라면이 나왔다. 이온이는 짜장라면을 보자마자 바로 포크를 들고 먹기 시작했다. 이온이는 그릇에 얼굴이 빨려들어갈 기세로 먹었고 흥얼거리며 먹방을 계속했다.

이온이는 먹방을 하던 중 면발이 떨어지자 "흘렸네"라며 떨어진 라면을 먹는가 하면 그릇을 통째로 들고 국물 마시듯 먹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 평화도 잠시 이온이는 그릇을 쏟는 사태에 직면했다. 이에 바닥은 물론 의자에도 면발들이 우수수 떨어졌고 이온이는 이에 민망한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상황이 정리된 후 이온이는 씻고 다시 등장했다. 이온이는 치즈를 먹으며 먹방을 마무리했고 정성윤은 "지금까지 이온이의 먹방 영상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온이는 마지막에 윙크까지 선보이며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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