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인스타그램
문채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문채원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문채원은 1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문채원은 빨간색 바지를 입고 햇볕이 따뜻하게 들어오는 창문 앞에 앉아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청순함을 자아내는 문채원의 미모와 동시에 시크하고 강렬한 매력을 자아내는 문채원의 검은색, 빨간색이 조화된 착장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문채원은 그만의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 이준기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월 17일에는 데뷔 5000일을 맞이하기도 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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