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변우석의 커피차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박소담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원해효 말고 벼누서기 고마워"라고 전했다.

이어 "유리코 코오피 잘묵었어 츄로스까지. 고맙다 친구여"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변우석이 영화 '유령' 촬영현장에 보내준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소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소담, 변우석은 tvN 드라마 '청춘기록' 종영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령'은 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