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 스토리
오정연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열일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집인 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소파에서 가디건에 청바지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오정연의 러블리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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