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그룹 EXID의 하니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2일 가수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맨날 이쁜 사진. 찍어주구. 거마워여 은디언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베일 듯한 콧날을 자랑하며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어떤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없는 하니의 여신 자태가 남심을 저격한다. 또한 에이핑크 정은지와 함께 찍은 셀카도 담겨있어 둘의 끈끈한 우정을 느낄 수 있다.

한편 하니의 스크린 주연 데뷔작 '어른들은 몰라요'는 가정과 학교로부터 버림받은 10대 임산부 세진(이유미)이 가출 4년 차 동갑내기 친구 주영(안희연)과 함께 험난한 유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