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성은이 딸이 만든 케이크를 공개했다.
2일 오후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윤하가 만든 케이크 윤하 유치원은 4일부터 등원이라 연휴가 길구나.. 오늘은 쿠킹클래스 내일은 모할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의 딸이 직접 만든 케이크가 담겨 있다. 계속되는 집콕에 김성은이 아이들을 위해 쿠킹클래스를 열고 함께 놀아준 듯 보인다. 케이크를 보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아기자기하게 만들었을 딸의 모습이 상상된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정조국은 최근 제주 유나이티드의 코치로 변신해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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