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효림이 직접 꾸민 집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배우 서효림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벽까지 꽂놀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서효림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꽃 장식을 집 곳곳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올려뒀다. 화병뿐만 아니라 집의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꽃 장식은 집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었다. 플로리스트 못지않은 면모를 보여준 서효림의 센스에 팬들은 감탄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해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 11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엄마가 돌아왔다' 설 특집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