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성민이 아내 김사은과의 영화관 데이트를 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영화관! 'Soul' 나도 봤다!Feel받아서 폭풍 음악작업중 #추천 #영화 #소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영화관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성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민은 아내 김사은과 함께 영화관 데이트에 나섰고 영화 '소울'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그는 재즈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인물이 주인공인 영화를 본 후 본인 역시 '필'을 받았다며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하기도 했다.

한편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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