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윤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김혜윤은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혜윤은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캐주얼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김혜윤의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움을 발산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는 노란색 가방으로 심심할 수 있는 착장에 포인트를 주며 상큼한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한편 김혜윤은 JTBC 새 드라마 '설강화 : snowdrop'(가제)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설강화 : snowdrop'은 87년 서울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여자 기숙사에 피투성이로 뛰어든 명문대생 수호와 서슬 퍼런 감시와 위기 속에서도 그를 감추고 치료해 준 여대생 영초의 시대를 거스른 절절한 사랑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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