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안혜경이 봄을 맞은 심경을 밝혔다.
17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렇게 봄이 왔나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란꽃들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이 보인다.
안혜경은 "근데 내 마음은 그렇지 않아 얄밉고 나쁘네. 나도 너처럼 설레고 싶다 #봄꽃#개나리#봄#봄날#햇살#3월"이라고 속내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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