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40kg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31년 인생 처음으로 아빠 없이 혼자 방송한날..ㄷ ㄷ ㄷ 아빠 없이 하려니 좀 떨렸지만 ..아빠가 보고 싶었지만..그래두 넘나 재밌었다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적성에 잘 맞아....이런걸 천직이라고 하는 것인가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민이 스튜디오에서 홀로 녹화를 하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40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수민은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개설하고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최근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