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멤버 미나가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17일 미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나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앉아있는 모습이다.
또 미나는 금발머리를 올려 묶고 가녀린 목선을 드러냈다. 미나는 백옥 같은 피부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미나의 눈빛이 숨을 멎게 만든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월 12일 일본에서 새 싱글 'Kura Kura'(쿠라 쿠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 'Kura Kura'는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작사를 맡았다. 상대를 만난 순간 마법에 걸린 듯 둘만의 세상으로 깊게 빠져드는 감정을 표현했고, 트와이스가 일본 앨범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멤버들의 한껏 무르익은 분위기를 곡에 담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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