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규리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카라 출신 박규리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보고싶어서 시무룩"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있는 박규리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박규리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로 정리된 긴 머리를 넘기며 여신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그는 세련된 미모를 뽐내며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그의 아름다운 미모가 담긴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박규리는 지난 2007년 카라로 데뷔해 걸그럽 활동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 2016년 배우로 전향해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10월에는 큐레이터 송자호와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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