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 지겔 씨와 함께 김영희의 영화 시사회에 방문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그우먼김영희 아닙니다. #영화감독 김영희 입니다 #기생춘 #영화시사회 . 한줄 영화평 남편왈 "로보캅이후로 재미있는 영화" 자랑스럽다~역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영희의 영화 시사회장에서 김영희, 그리고 동료들과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김혜선과 김혜선의 남편 스테판 지겔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혜선은 김영희의 영화를 본 남편이 "로보캅 이후로 재밌는 영화"였다고 평한 내용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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