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나연(27.SK 텔레콤)이 LPGA 개막전에서 통산 8승을 거뒀다.
최나연은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칼라 골든 오칼라 골프&이퀘스트리안 클럽(파72/6,541야드)에서 개최된 LPGA 투어 2015시즌 개막전 코츠 골프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하며 통산 8승을 기록,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그녀는 우승 상금 22만5000달러(약 2억4000만원)를 보태 통산 974만7995달러를 벌어 1000만달러를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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