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인스타
이상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상아가 체중 증가를 고백하며 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이상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동을 시작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몬일이랴 나두 놀람 몸무게가 몸무게가 채중이 어마어마"라며 체중이 늘어났음을 알렸다. 그는 이어 "오늘부터 1일 운동"이라며 "확실히 동네 산책 다녔던게 엄청 큰 운동이 됐나부네. 여기와선 디보랑 산책을 안했더니 이 사단일쎄"라고 덧붙여 운동을 실천할 예정임을 전했다.

그는 이와 함께 자전거 운동기구를 타고 운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올렸다. 수수한 모습으로 운동을 하며 본격적으로 다이어트에 나선 모습. 추위 때문인지 코를 훌쩍이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상아/사진=민선유기자
이상아/사진=민선유기자

앞서 이상아는 지난해 추석 연휴에도 다이어트를 선언하고 운동을 시작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했을 당시 98kg까지 쪘었는데 그 시절 모습이 보인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할수록 점점 날렵해지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체중감량 효과를 톡톡히 봤다.

그렇게 리즈 미모로 돌아간 이상아. 하지만 새로운 명절이었던 설 연휴가 지나고 그는 다시 운동을 시작할 예정임을 알렸다. 체중에 변화가 있었던 것.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이상아의 다이어트에 다시 한 번 응원을 보내고 있다. 지금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운동을 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만큼 이상아가 어떻게 달라질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상아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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