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조민아가 결혼식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19일 가수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을 하루 앞둔 오늘. 5개월 전 세상을 떠난 아빠의 빈자리가 유독 크게 느껴져서 그립고 많이 보고싶어요. 행복하게 잘 지내는 거, 다 보고 계시겠죠? 아빠의 선물인 내 사람, 까꿍이가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사랑해~ 내보물들 ♥ 식 앞두고 컨디션 괜찮은지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지인들. 고마워요 ♥ 축복된 날, 행복 충만하게 만나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민아는 자신과 남편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애정 넘치는 모습. 사랑이 철철 넘치는 남편의 마음 담긴 메시지가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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