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시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다양한 한국 대중 가요 'KAYO'를 내츄럴리뮤직의 제작 프로그램 'K-STAGE'에서 새롭게 시리즈로 편성하여 전 세계에 소개한다.

그 첫번째 시작을 알리는 1회는 스페이스 A에서 랩을 담당했던 박재구의 두번째 솔로 앨범 '다리가 풀렸어'의 쇼케이스 무대이다. 래퍼가 아닌 자신만의 느낌 가득한 보컬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그 첫 번째 무대. 대중과 팬들에게 다가가는 자리로 비대면이지만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스페셜 MC로는 발라드 그룹 더히든의 리더 지노가 축제를 함께 한다.

방송 제작사 내츄럴리뮤직은 “세계 무대로 끝없이 뻗어가는 대한민국의 멈추지 않는 영원한 멜로디의 속삭임, K-POP과 가요의 중심에 내츄럴리뮤직의 비대면 쇼케이스 'K-stage'가 함께 한다”고 전했다.

'KAYO' _ SHOWCASE는 2021년 2월 28일 오후 1시 유튜브 채널 '껌tv 와 전세계 500백만 kpop팬들의 공간 뮤빗' 앱을 통해 전세계 kpop 팬들에게 무료로 생방송 된다.

사진제공-내츄럴리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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