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서효림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찾은 플라워 레슨 스튜디오에 놀러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이래봬도 제가 꽃을 조금 아주 조금 배웠거든요. 3년? 중단한지 5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효림은 "아 셀카는 앞으로 자제하는걸로 꽃선생님과 합의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이번엔꽃선생님이찍어주심 #저렇게입고삼겹살먹으러갔음 #원래삼겹살먹을때풀셋팅하는거잖아요 #집에서잠옷만입고있어서잠시상황파악못함 #저도창피했어요 #돼지껍데기가젤맛있었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플라워 레슨 스튜디오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은 중세 귀족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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