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사진=민선유 기자
서인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인영이 일본인 사업가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2일 가수 서인영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본인 사업가와 난 열애설을 직접적으로 부인했다.

한 네티즌은 서인영에게 "누나 기사 봤어요♥ 새해부터 좋은 소식이 있네요 축하드려요! 복 밚이 받으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열애설 기사를 언급했고, 진심을 담은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에 서인영은 "축하 인사는 감사하지만~~사실이 아니에요. 결혼하고 싶네요"라고 답 댓글을 달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지난 1일 한 매체는 서인영이 벤처기업을 운영 중인 일본인 사업가와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서인영은 오늘(2일) 자신의 SNS에 "Hello2021, 저의 신년 계획은 부지런해지기, 웃음보따리 챙기기, 복근 만들기 일단은 여기까지요 다들 신년 계획들 세우고 계시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자신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팬들은 그녀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건넸고, 서인영은 그런 팬들과 소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다. 최근 SBS 플러스 예능 '내게 ON 트롯'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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