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민이 일상을 전했다.
3일 한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 첫 산. 우리 모두 건강하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해먹에 누워 셀카를 찍고 있다. 비니와 마스크를 써 눈밖에 보이지 않지만 그의 반짝이는 맑은 눈망울만 봐도 예쁨이 철철 흐른다.
배우 주민경과 함께 새해 등산을 나선 한지민의 해맑은 모습이 좋은 기운을 선사한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해 12월 개봉한 영화 '조제'에 출연 중이다. KBS1 시사교양 '감성애니 습지를 부탁해'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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