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하선이 영화의 한 구절을 소개했다.
4일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의 한 장면이 담겨있다. 자막에는 "용서한다는 말요. 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에서 그 사람을 놓아주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용서하기가 가장 어렵답니다"라고 적혀있다. 해당 영화는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음에 와닿는 말이네요", "좋은 말이에요", "딱 맞는 말 같아요" 등 공감하고 있다.
한편 박하선은 카카오M 드라마 '며느라기'와 JTBC 예능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에 출연하고 있다.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 DJ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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