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사진=민선유 기자
정국/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이태원 소재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4일 한 매체는 부동산업계의 말을 빌려 정국이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76억 3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건물은 연면적 230.74㎡, 대지면적 637㎡ 규모의 2층짜리 주택으로, 방탄소년단의 숙소로 알려진 용산구 한남더힐과는 차로 10분 거리에 떨어져 있다.

앞서 지난 2018년 정국은 성동구 서울숲 트리마제 21평형(69.72㎡)을 19억 5000만 원에 매입하고, 2년 후인 지난해 10월 20억 5000만 원에 매각해 1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바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1월 새 앨범 'BE'를 발표하고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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