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태우가 새해를 맞이하는 소감을 밝혔다.
4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혹 세상 일에 정신을 빼앗겨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는 나이가 되었다. 내 나이 마흔이 되었단 얘기다. 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조각처럼 또렷한 이목구비와 오똑한 콧대가 돋보인다. 불혹의 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훈훈함이 팬들을 더욱 감탄케 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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