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오른팔을 당분간 못 쓴다며 일상을 전해왔다.
가수 윤현숙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orry for me ㅜㅜ 당분간 고정이다 미안하지만 왼손을 한번 써보자 ㅋㅋㅋㅋㅋ #오른팔고정 #왼손잡이 #윤현숙 #미안하네 #통증관리 #밤이면밤마다 #낮이면낮마다 #yoonhyunsuk #pain #dtla"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널찍한 거실을 배경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그의 젊은 패션 센스와 함께 오른팔에 한 팔 고정대가 눈에 들어왔다. 윤현숙은 오른팔 대신 당분간 왼손을 써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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